(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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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인류의 건강을 생각하는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리더스 (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차세대 면역치료제 바이오신약 개발의 선두기업 ‘바이오리더스’의 CI 리뉴얼을 맡아 진행하였다. 작년 코스탁 상장기업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의 특성과 ‘사람’을 생각하는 생명 존중 가치를 가장 완벽한 ‘원’과의 연결을 통해서 상징적인 심볼타입과 로고타입을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바이오산업은 DNA, 단백질, 세포 등의 생명체 관련 기술(Biotechnology)을 직접 활용하여 의약, 화학, 전자, 에너지, 농업, 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창출되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을 말한다(참고 : 지식경제용어사전). 그리고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주요 신산업 분야로 제약·바이오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되며 새로운 세상이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는 마치 미래를 읽었던 것처럼,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을 기다렸다는 듯 혁신적이고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바이오 의학 시장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바이오리더스는 의학의 다변화와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명보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찾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데 집중하고, 개발·연구하였다. 그로 인해 사람의 삶을 더 안락하고 편리하게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을 확보했다. 현재는 신약의 개시를 목전에 두고 있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이들이 그들의 발걸음에 따뜻한 기대를 보태고 있다. 바이오리더스의 상징적인 기술력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을 CI에 고스란히 담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CI는 기존 CI를 모티브로 <글로벌>, <사람>, <바이오>를 심플하게 디자인하면서, 작지만 강한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의 비전을 담았다. 일체의 모가 없으며 무한 반복이 가능한 도형이자, 더불어 성장하며 공유의 의미를 담은 <원>을 기본 모티브 도형으로 활용했다. <원>에서 시작하여 변화하고 진화하며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혁신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은유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또한 바이오리더스만의 독보적인 바이오 플랫폼의 형태를 심볼타입으로 심플화한 디자인이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 있어서도 유연하고 새로운 것에 쉽게 적용되며 흡수될 수 있는 융복합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부드럽고 곡선미 있는 서체를 개발하였다. 사람을 생각하고, 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바이오리더스의 열정과 추진력은 단순한 기업의 성장과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뚜렷이 드러낸다. 온 세상의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공익적인 철학과 비전에서 출발한 기업이라는 것이다. 가장 작은 세포의 단위에서 시작하여 우주를 어우르는 힘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CI에 담아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