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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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롯데월드 캐릭터 식구들이 현실로~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 여행기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의 2018년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이번 롯데월드 캘린더의 기획 콘셉트 기획은 롯데월드타워의 서울스카이와 함께 아쿠아리움, 김해의 워터파크, 은평구의 키즈파크 등의 새로운 콘셉트 시설이 추가 설비되면서 어드벤처를 넘어 다른 시설들과도 어우러진 주제를 기획하도록 노력하였다. 그런 이유로 2018년 롯데월드의 콘셉트는 <롯데월드 5대 테마파크 속 캐릭터 친구들의 현실 모험기>이다. 새롭게 설비된 테마파크도 소개하면서 로티, 로리외에 새롭게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개하여 더욱 풍성해진 롯데월드의 다양한 테마파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하도록 기획하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대표하는 캐릭터 로티, 로리와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인 아기벨루 루루와 바다사자 레오, 롯데 키즈파크 인어왕국의 인어공주 비비와 보디가드 카이, 수호자 국왕 머킹까지 롯데월드의 새롭게 탄생한 많은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현실로 나와 즐겁고 환상적인 모험을 체험하는 연출 이미지를 월별 이미지로 활용하도록 연출기획 디자인하였다. 환상 속 캐릭터 친구들은 사실적 표현이 강화된 일러스트로, 현실의 상황은 각 테마파크의 주요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는 현장 이미지를 활용하여 현실감 있는 리얼리티를 살리도록 표현하였다. 롯데월드의 5대 테마파크 별로 캐릭터들이 즐거워하는 표정과 상황을 열두 달의 월별 이미지로 즐겁고 재미있게 연출하였다. 롯데월드라는 브랜드가 주는 환상과 모험, 즐거움과 일상으로의 탈출 등의 이미지를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캘리더만으로도 평범한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아 행복하길 바라는 전략적 메시지를 담도 있다. 롯데월드는 항상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꿈의 나라가 되겠다는 다짐과 약속이 만들어낸 프로젝트이다. 매일 새롭고 특별한 것을 찾는 우리에게 더블랙이 기획 디자인한 이번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는 어제와 다른 특별한 날을 만들기 보단 내일도 똑같을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감성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내가 경험할 수도 있는 상황과 또는 내가 경험했던 과거의 추억을 귀여운 캐릭터들의 즐겁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선물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브랜드 이미지마케팅 전략은 없을 것이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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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머신비전의 혁신을 잇다, 미래를 잇다 엠브이텍 (주) 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10년 여 년 동안 머신비전(Machine Vision)분야의 끝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진화를 이끌어 온 <엠브이텍(MVtech)>의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다. 그 동안의 다양한 사업분야의 머신비전 프로젝트 노하우를 접목한 연구개발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혁신적으로 변화된 머신비전 분야의 새 길을 이어가겠다는 엠브이텍의 경영철학을 담아낸 <BRIDGE; 연결고리, 디딤돌, 가교>를 주된 콘셉트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머신비전(Machine Vision)이란 기계에 카메라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는 시스템 전체를 말한다. 카메라에 잡힌 이미지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 라인의 진행 상황을 검사하는 시스템이다. 공정의 전수 관리를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품질 향상을 이끄는 역할을 하여, 산업현장의 안정화와 생산력 향상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장비와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된 기술이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사업과 자동화 생산라인의 급증으로 머신 비전 분야가 새로운 블루오션이 되었다. 따라서 더 최적화되고, 더 정확성이 높은 설비를 갖춰야만 경쟁력 있는 머신비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새로운 환경에 발맞춰 엠브이텍은 기업 내부의 세대교체를 통해 젊은 바람을 더하여 혁신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 첨단 IT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여 통합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점은 기존에 쌓아둔 명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에 맞서 머신비전 분야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업의 미래가치를 반영하여 새로운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엠브이텍은 오로지 머신비전 분야에 집중하여 독자적인 설비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엠브이텍만의 특화된 기술력이다. 4차 산업 시대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은 핵심적인 경쟁력이며, 새로운 기술의 결합은 미래비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콘셉트를 통해 엠브이텍의 통합 맞춤형 솔루션이 현재와 미래를 잇는 가교가 될 것이며 새 시대의 연결과 융합을 이끌 것이라는 비전을 기획적으로 디자인하도록 했다. 엠브이텍의 용기 있는 도전의 기록들이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고, 혁신을 이을 것이라는 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이에 부드러운 곡선의 다리 형상을 로고의 'M'자에 나타내어 엠브이텍이 지향하는 머신비전 사업의 핵심적인 미래가치가 드러나도록 디자인하였다. 엠브이텍이 머신비전 한 분야에 오랜 기간 집중해왔기에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였다는 특성을 살려, CI의 컬러시스템 중 ‘MV’ 부분은 네이비 컬러를 사용하여 기업의 기술적인 부분과 R&D적인 부분의 신뢰와 변화와 진화하는 부분의 안정감을 나타내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서 벗어나 최첨단 IT 솔루션을 결합한 도전으로 새로운 기술을 끌어냈고, 끊임없는 도전을 추구하는 기업인만큼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내포하기 위해 밝은 사이언(cyan) 컬러를 활용하여 'Tech(Technology)‘부분을 디자인하였다. 전체적으로는 블루계열의 색을 활용하여 머신비전의 새 패러다임을 여는 젊고 영속적인 그들의 에너지를 그리도록 기획하였다. ‘MVtech'가 ’Machine Vision Technology‘의 약어임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사이즈 및 색상을 차별화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깔끔한 선으로 표현하였다. Tech는 기술적인 내용이기에 둥근 마무리와 더불어 양쪽 끝 철자에 속도감을 담아 디자인하여, 부드러운 안정감을 주되 무한히 성장해나가고 있는 선도적인 기업이미지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술부분은 좀 더 혁신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MVtech 기업이 추구하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이끌어내고자 했다. 그들이 달려 나가는 길이 곧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될 것이며, 더 넓은 세계로, 더 새로운 시대로 뻗어나가겠다는 새로운 리더의 비전과 의의를 담아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